HOME
[로그인]
총동창회
34회
39회
42회
42회(중학)
44회
45회
46회
47회
48회
49회
50회(DAUM CAFE)
51회
52회
53회(대구)
53회(서울)
54회(대구)
54회(서울)
55회
56회
57회
59회
61회
62회
64회
65회
70회
72회
73회
[답변하기]
제목
이름
e-mail
내용
지난 주 23일 나의 큰딸이 결혼을 하였을때 많은 친구들이 와서 축하를 해주고 축의금도 많이 내서 대단히 고맙다. 개혼이라 어떻게 하는것이 예의에 맞는지 잘 몰라서 결례를 하지않았나하는 걱정도 된다. 지난 30년간 기자생활하면서 국가적인 행사나 개인적인 행사나 무척 많이 보았고 어떻게 하는것이 잘 된것인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본인이 해보니 당황되기도 하고 또한 어색하기도 하더라. 얼떨떨한 가운데 며칠이 지나니 여러 생각이 나기 시작하는데 그중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은 우리 경북 동기들의 우정이 가장 따뜻하고 고맙더라. 앞으로 이 고마움을 친구들에게 이자를 뜸뿍 담아서 차근 차근 보답하겠네. 친구야!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고 가정에 행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바란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시 필요합니다. 4~8자리로 입력하세요)
Copyright ⓒ1998 경북중고제50회동기회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10-6210-7016 E-Mail :
shinisone@hanaf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