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때 집을 둘러 싸고 있는 소나무 사이로 해는 뉘엇뉘엇 지고
반야심경을 연습한 후 저녁식사와 건배
이번행사의 하이라이트 광란의 밤(?)
분위기 잡고
종배의 플루트 연주

모두들 신명이 났다


아침의 싱그러운 창밖의 나무들

파도가 밀려오는 바닷가 인적없던 그곳에...(꽃지해수욕장에서)

꽃지해수욕장 명물 바위섬을 배경으로
상현이는 뭘 그렇게 찾고 있나

폼도 한번 잡아 보고

경연아 상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상현이 이번에 고생 많이 했다(히히히-웃긴다)

이번에는 종배가 한 마디 하니 용휴가 뭐를 잘못했는지 머리를 긁적긁적...(히히히)

산상 음악회를 위하여 낑낑 산을 오르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