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총동창회
34회
39회
42회
42회(중학)
44회
45회
46회
47회
48회
49회
50회(DAUM CAFE)
51회
52회
53회(대구)
53회(서울)
54회(대구)
54회(서울)
55회
56회
57회
59회
61회
62회
64회
65회
70회
72회
73회
[답변하기]
제목
이름
e-mail
내용
경북 50회 동기 월악산 합동산행 !
한뫼회 이원근 회장님 그리고 백발회 김건우 회장님 ! 두 동문 수고가 많았습니다 ! 그리고 대구 백발회 총무 하용동문, 동기회 총무 성문길 동문 서울 한뫼회 총무 김용휴 동문, 동기회 유철 동문도 준비 하시 느라 수우고가 많았습니다. 동기들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 하셨으니 무지하게 고맙고 모두 모두 좋은 일 많이 하셨으니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
산을 좋아하고 친구를 사랑하는 도명(濤鳴) ! 흥사단 100주년 전국 합동 산행이 대구 흥사단 주관으로 팔공산 에서 거행됨에 따라 부득히 금번 산행을 함께 하지 못하여 심히 유감스러웠습니다. 함께 하고픈 마음 굴뚝 같았고 ... 만추의 계절에 그 아름답다는 절경의 '단양 팔경' 의 풍광을 눈과 마음으로 담아 내며 충주호 유람선도 타고 하였다면서 ..... 이원근 회장의 이모 저모 자상하게 역어준 합동 산행 후기에 윤병주 동문이 산행중 멋지게 담아 준 영상을 함께 감상함이 좋을 듯 하여 30 여점 편집하여 보았습니다.
배경음악: 친구여 !
당대 생활 철학인으로 존경 받고 신망이 두터웠던 이당(怡堂) 안병욱 선생님의
'나의 인생시(人生詩)'
중 친구의 소중함을 옮겨 봅니다.
나의 인생시(人生詩)
나는 인생을 사랑 합니다. 아침마다 찬미(讚美) 하는 밝은 태양(太陽) 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정(情)다운 식구(食口)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소중(所重)한
친구(親舊)
가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야, 영원한 우정을 위하여 !
오랜만에 만났으니 술잔을 마주 들고 건배사가 없었겠는가
" 고 감 사 ! "
(고!) 고생했다 친구야 (감!) 감사 하데이 친구야 (사!) 사랑한다 친구야
" 이기자 ! "
"이기자 !" 친구야, 우리 (이)런 (기)회 (자)주 갖자~~!
오랜 죽마고우(竹馬故友) ! 마치 형제처럼 닮아가누 !
반갑다 ! 친구야 !
비밀번호
(수정, 삭제시 필요합니다. 4~8자리로 입력하세요)
Copyright ⓒ1998 경북중고제50회동기회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10-6210-7016 E-Mail :
shinisone@hanaf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