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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에 올린 글 망국(亡國)의 6대 징후// 2016년 가을은 국가존망지추(國家存亡之秋)가 될 조짐이 보인다.// 1. 분별없는 군주/ 도무지 국가원수가 간신과 충신을 구별 못 하는 것 같다. 전에도 지금도……// 2. 개념 없는 지식인/ 쓰나미가 몰려 오는데 잔물결이라 우기는 일부 먹물들이 있다. 식물 대통령은 이 말에 솔깃해 대재앙을 자청하고 있다.// 3. 비루한 재벌들/ 권력을 등에 업었다면 모리배에게도 거금을 쾌척한다. 자존심이란 없다.// 4. 밥통이 먼저인 대표/ 백척간두의 벼랑 끝에 선 줄도 모르고 버티는 여당의 대표./ 남달리 험한 길을 걸어왔다 칭찬해 줬더니 이젠 안하무인이다.// 5. 탐욕에 불타는 지도자들/ 여야를 막론하고 소위 잠룡들(실체는 미꾸라지)은 이제 챤스가 왔다고 제 앞길 닦기 바쁘다. 국가,국민은 뒷전이면서 말로만…. 서울시장, 성남시장 할 것 없다. 지자체 장이 그렇게도 한가한 자리인가? // 6. 망둥이가 뛰니까 꼴뚜기도 뛴다/ 2류 무당(최순실)이 불지른 일인데 3류무당들도 덩달아 나서 널을 뛴다. 도올 김용옥? 이 자는 최순실보다 하나도 나아 보이지 않는 3류 무당 아닌가? 촛불만 보면 광증이 폭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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