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지나간 시간들을 돌아 봅니다. 기쁠 때나 슬플때나 괴로울 때나 힘들 때나 잠깐 쉬지도 않고 한결같이 묵묵히 지나가는 시간을 생각하면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남아 있는 시간들을 소중하게 생각해 봅니다 부끄럽지 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년에는 보람있는 시간들로 채우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말라기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