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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랫글(시트문제)은 내가 NEW SM3 동호회에다 올린 글이다,참조 하길 바란다. 2.실제 연구결과 발표는 핸들과 무릎 사이의 거리를 가지고 복잡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마티스 같이 아주 작은 차의 경우는 설득력이 약해진다. 이것을 좀더 심플하고 보편성있게 다시 해석을 하면, SM3 의자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엉덩이 닿는 부분"(시트)(등받이가 아님)의 전후각도(高角 ,ELEVATION)가 원래 다른 차종에 비하여 아주 가파르게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즉 거리보다는 각도 자체가 "근골통질환의 위험인자"라는 것을 이 연구가 간접적으로 설명하고 있는것이다. 어쩌다가 이렇게 가파르게 만들어져 있는지는 추후 게재되는 고행기에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겠다. 3.결국 구조적으로 SM3는 근골통질환(CRMD or CRCTD;Car-Related Muscuoloskeretal Disorders or Cumulative Traumatic Disorders)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차라는 것이고 또 연구의 내용대로 착좌시의 척추각도가 허리 통증 발생에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한다면, 여기서 조금이라도 부적절한 시트(엉덩이 닿는 부분)의 물성(치밀성,탄성등)이 몸무게를 충분히 지탱하지 못할 경우, 아차하면 근골통질환을 발생시키는 한계각도(MARGINAL ANGLE)를 쉽게 넘어서게 만드는 결정적 작용을 할 것이라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금방 알 수가 있다. 실제 차체 및 운전자(몸무게 및 운전자세 동일)는 그대로 놔두고 운전석 의자를 바꾼다든지 또는 의자 프레임을 그대로 놔두고 안에 들어있는 스폰지 만을 바꾸어 장착 운행해보면 이것을 바로 알 수 있다. 분명히 근골통질환이 발생이 되는 의자가 있고 발생은 되지는 않으나 "꼬부랑 깽깽"현상--SM3 고행기(17) 참조--정도만 일어나는 시트가 있는 것이다. **통증질환이 일단 발생한 경우,만일 운전대--핸들 상하 위치 조절이 가능하다--를 상향조절하여 무릎이 비록 닿이지 않게 만들어(키 몇 cm?) 뉴스처럼 의자를 뒤로 빼지 않게되더라도 여전히 통증은 발생할 것이다.즉 위험한 구조에 불량 의자가 결정적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다. 키가 큰 사람이 일반적으로 몸무게가 더 무겁다는 사실(더 위험하다)을 집어보고 신중히 결론을 내려야 하겠다. **의자의 좌우균형이 완전히 무너진 차를 한 두번 타보았는데 이런 경우는 반쯤 죽을 정도로 심한 통증이 상체 전체(엉덩이 포함)에 광범위하게 즉각적(5분도 채 안걸린다)으로 나타난다.이것은 전문 레이서들이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이 경우에도 의자와 핸들간의 거리나 사람의 키를 가지고 통증질환의 원인을 설명할 수 있을까? **다시 이야기하지만 근골통질환은 어떠한 차에서도 발생할수 있다는 것이고 단지 SM3의 경우는 구조적으로 매우 위험한데다가 의자의 불량문제(특히 스폰지 발포등..)가 이중으로 작용하여 근골통질환이 더욱더 쉽게 발생하는 것이다. 4.실제 통증이 일어나는 부분은 허리라고 둥글 뭉실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허리가 아니고 척추,엉치뼈,골반뼈,장골 주위에 복잡하게 얽혀있는 인대와 근육이 엄청나게 비틀리면서 아픈 것이다. 말로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으니 도형등을 이용한 좀더 정확한 개인별 부위별 통증 조사가 필요하다. 5.연구대상이 되는 표본의 숫자가 너무 적고 또 시간이 없고 장비가 없어서 충분한 검토를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아무튼 의자 각도에 따른 디스트 변형각도의 사진은 많은 도움이 된다. (시트문제) 한양대 연구결과에 대하여 존경을 보냅니다. 단,시트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 통증이 꼭 키가 큰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시트가 몸무게를 충분히 받혀주지 못하면 엉덩이 쪽이 함몰이 되고 그러면 당연히 뉴스에서 본것 보다 더 척추의 각도가 무너지고 디스크가 더욱더 심하게 압박을 받습니다. 구조적으로도 위험한 문제(뉴스)가 있는데 이런 시트불량 문제까지 겹쳐서 키가 작은 사람에게도 쉽게 통증이 나타난다고 봅니다. 다리 저림현상도 엉덩이가 함몰되면 각도가 더 가파르게되어 당연히 심하게 발생되리라 쉽게 유추됩니다. 또 시트 자체의 조직이 치밀하지 못하여 앉았을 때 즉 몸무게를 가하였을 때 좌우 수평이 무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시트를 서로 바꾸어 타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국가 사회가 좀더 광범위한 조사 연구를 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따라서 여러 정부기관에 단체로 민원을 내어 한양대에 대한 연구지원책을 모색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합니다. 우리 모두가 르노삼성이 이 핑게 저 핑게로 시간을 끌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스에 나오다> 1.어제 저녁 8시 KBS 2TV 뉴스 내용을 보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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