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맥회 대구본부와 서울지부 합동 팔공산 서봉 등반, 함께하지 못한 50기동문들을 위하여 입동이 지난 가을 팔공산 등반을 모교 교정에서 출발, 서봉정상, 부인사 그리고 만찬장 큰솔밭식당까지 안내 해 드립니다. 경북고등학교 모교 운동장의 가을단풍나무와 벤치 팔공산 수태골 단풍 팔공산 서봉 등반전 수태골에서 본 가을 하늘 팔공산 서봉(1125M)의 정상비석. 팔공산은 동봉(1155M)과 제일 높은 비로봉(1192.9M)이 있다. 수태골에서 올라온 팔공산 서봉(1125M) 등반 코스, 오늘 50기 동문들 암벽등반 바위를 타고, 쪼금은 힘들게 등반하여 드디어 정상에 도착했다. 서울서 내려온 50기 한뫼회 멤버인 남순대,김영환,이원근 동문 모두가 팔공산등반은 오늘이 처음이란다 (권창근 동문사진인용) 팔공산 서봉에서 바라본 동봉 왼편이 공군 레이다기지 그리고 오른편이 육군통신부대와 방송 통신탑 팔공산 서봉을 하산하여 년초면 시산제를 지내는 샘터에 도착했다, 남향에 햇볕이 소복히 쏟아지는 샘터 모두들 자리를 펴고 싸가지고 도시락의 갖가지 반찬과 강태호 동문이 가지고온, 메실주를 한잔식 음미하고, 50기 등반 참가자 10명 모두 포즈잡고 등반 기념사진 한장 찍었다. (권창근 동문사진인용) 가을 낙엽을 밟으며 호젓이 내려와본 성지골을 계곡 나무로 이어논 계곡의 가교가 운치가 있다 부인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