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회 196차 등반을 2007년 7월8일 일요일 경남 합천군과 경북 성주군 경계에 있는 해발 1,430m의 가야산(伽倻山)을 하절기의 장마철 무더운 계절임을 감안 정상 까지의 등반을 조정하여 물좋은 계곡산행을 하였었다. " 성주군 마수리 김영감 집앞을 출발한 산행은 가야산 정상까지는 가지는 못하고 해발 900 미터 지점에서 중식후 하산 하였다" " 등산길 군데 군데 아름답게 핀 산수국의 정취도 멋 있었으며, 산행길 내내 반겨주는 키작은 산죽 대나무도 친구 할수 있었다. 파아랗게 핀 도라지꽃도 무척 아름 다웠다." " 하산길에 오늘 산행을 같이 한 백발회 동문 모두가 함께한 계곡에서의 시원단 족탕, 알탕의 즐거움도 일품이였다. " 오늘 7월 가야산 등반은 백발회 200회 산행을 네번 남겨둔 196차 였으며 이석균 동문이 백발회 산행 참가 100회 돌파 기념 은뺏찌를 백발회 강태호 회장으로부터 백발회 회원들의 축하와 격려의 박수속에 수여 받았다. 금번 산행에는 버스대절이 없었기에 회원 개인 차량으로 이동 하였는데 차량제공에는 강태호 강경호 이석균 동문이 봉사하여 주었고 인적이 드문 멋진 산행길 안내와 대가 별미 묵채집까지 소개와 안내는 장 병하 동문이 아낌없이 수고해 주었다. 그리고 오늘도 백발회 강태호 회장 하용 총무 두분 수고가 많았으며 귀가길에 그 유명한 성주 참외 한 봉지식을 등반 참가 전회원들에게 강태호 백발회 회장이 선물 하였다. 백발회 197차 등반은 8월의 한여름이라 팔공산 치산 계곡으로 가기로 중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