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등산 사랑산 고개의 " 울고 넘는 박달재 " 유명한 대중가요 ' 울고넘는 박달재 '의 노래 가사속 천둥산고개는 다릿재이고, 충주쪽으로 좀 더 올라가 만나는 사랑산 고개가 박달재 이고 보니, 천등산은 '다릿재'를 가슴에 품고 있으며, '박달재는 '사랑산'을 넘어가기 위한 고갯길이라 .....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 노래 가사는 역시 천등산보다 천둥산이 더 진국맛이 나네 그려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임아 둘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