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사비 21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청량산 현수교 설치공사는 자란봉과 선학봉을 잇는 길이 90m, 바닥폭 1.2m로 국내 산악지대에 설치된 다리로서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길이 90m) 가장 높은 곳(해발 800m)에 설치되어 청량산의 또 하나의 명물로 전국의 산악인이 모여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