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총동창회
34회
39회
42회
42회(중학)
44회
45회
46회
47회
48회
49회
50회(DAUM CAFE)
51회
52회
53회(대구)
53회(서울)
54회(대구)
54회(서울)
55회
56회
57회
59회
61회
62회
64회
65회
70회
72회
73회
[답변하기]
제목
이름
e-mail
내용
무엇일까? .... 를 누구에게 물었다고 하든가? 아니든가? 확실치 않지만 "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얼굴 " 이라고 했다 실의에 빠져 있던 40 초반에 , 남편이...드라이브를 하면서, " 당신이 맑게 웃는 모습을 되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고 했다 난...요사이... 해맑게 웃었던 때를 추억하며 그렇게 웃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근데.. 러브인 아시아 프로그램을 보면서 외국인과 결혼해서 이 땅에 와있는 아내들이 가족을 만나러 모국으로 가고 , 오고할 때 서로가 사무쳤던 그리움에서 흐르는 눈물후에 " 서로에게 지극한 마음 " 이 풍기는 웃음을 웃었다 너무나 충분해서 위 가 없는 ... 그래서 .. 나도.. 똑같이.. 웃었다
비밀번호
(수정, 삭제시 필요합니다. 4~8자리로 입력하세요)
Copyright ⓒ1998 경북중고제50회동기회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10-6210-7016 E-Mail :
shinisone@hanaf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