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사나이의 순정의 모순 정의에 살아야 할 운명이더냐, 거치른 무정가를 걸어야하는 얄긋은 사나이의 과거였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외로운 사나이의 걸어온 길은 눈물로 살아야 할 팔자이더냐, 황금도 첫사랑도 뿌리쳐버린 지나온 내청춘이 가여웠지만 미련이 있을소냐 후회도 없다
추연수동기에게 추박사가 노래곡을 올릴것을 기대했다 고맙다. 요세는 약사회와 잘 지내나? 니는 언제 컴퓨터를 배웠노. 모든 것은 머리가 말해준다. 주현미가 이노래 부르니까 그런대로 또 다른 맛이 나네 만약 운명이 주현미한테 노래 못하게 했더라면 반드시 주현미는 병났을끼라. 오중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