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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래프팅
이름   이대용 등록일   2004-07-28 오전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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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형님 노망했는교 라는 친밀하고 애정어린(?)
후배들의 부러움을 즐기며 인제 내린천으로
갔다 사무실 식구들 일곱명중 오십대는 내가유일
현장의 백여명이상되는 사람들, 물론 다 따로
온 사람들이지만, 오십대는 유일한 나 일점
급류라고는 하나 전혀 위험하지도 않고
그저 소리치며 즐기기에는 안성맞춤
물속에 나뒹구르져, 물론 자의가 아니었지만,
본 것도 흥미 배가
혹시 시간이 나면 한번은 해볼만하더라
노망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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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래프팅 2004-07-28 이대용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