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노망했는교 라는 친밀하고 애정어린(?) 후배들의 부러움을 즐기며 인제 내린천으로 갔다 사무실 식구들 일곱명중 오십대는 내가유일 현장의 백여명이상되는 사람들, 물론 다 따로 온 사람들이지만, 오십대는 유일한 나 일점 급류라고는 하나 전혀 위험하지도 않고 그저 소리치며 즐기기에는 안성맞춤 물속에 나뒹구르져, 물론 자의가 아니었지만, 본 것도 흥미 배가 혹시 시간이 나면 한번은 해볼만하더라 노망하기 전에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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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8
이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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