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일 저의 부친이 돌아 가셨을 때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문상을 통한 애도와 정성어린 위로를 보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무사히 상례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인 줄 아오나 경황이 없어 우선 글월로서 대신 인사드리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국 배상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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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
2004-08-17
김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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