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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칭찬 |
| 이름 |
추연수 |
등록일 |
2004-08-25 오후 12:28:00 |
| e-mail |
choosine@yahoo.co.kr |
| 내용 |
한 여자가 옷을 모두 벗은 상태로 화장실 거울을 바라보며 남편에게 말했다.
"내 몸매가 형편없어 보여요.
온통 군살에 똥배도 나오고 주름까지...
당신이 보기에 내 몸 중에 아직도 좋은 데는 없나요?"
남편이 한 번 쓱 보더니 말했다.
"당연히 있지"
여자가 기뻐서 뭐냐고 묻자 남편이 하는 말
. . . . . . . . . . . .
"시력은 좋은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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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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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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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5 |
추연수 |
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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