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쌀밥 다 퍼먹고 남은 누렁지 박박 긁어 먹고(줄 잘 서서 어거지로 얻어 먹은 넘)
김영삼: 먹을게 없어서 솥 팔아서 밥 사 먹고(다음 사람 생각않는 한심한 넘)
김대중: 숟가락 젖가락 아궁이 까지 몽땅 집에 들고감(양심도 없는 넘)
노무현: 쌀도 없고 솥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서 가족들 굶어죽게 생겼는데 '옛날에 어느 놈 쌀밥 제대로 지었는지' 진상규명하는게 우선이라며 큰대자로 나자빠지는 넘(대책없는 넘)
(2)TV는 폭력을 조장해
MBC출연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노무현 대통령이 문화부장관에게 말했다.
노무현:역시 텔레비전은 폭력을 조장한다는 말이 맞아..
문화부장관:각하 그걸 어떻게 알았읍니까?
노무현:내가 tv에 나올 때마다 국민들이 욕을 하거든..
(3)대통령 고스톱
1. 박정희 ― 점수 날 때 확실하게 난다. 때로 못치는 놈 구박한게 흠이다. 2. 최규하 ― 아무리 좋은 패가 있어도 죽어 버린다. 3. 전두환 - 패가 안 좋아도 힘으로 친다. 그 유명한 말을 만들어 냈다 “못 먹어도 고!” 4. 노태우 ― 패가 좋든 나쁘든 앞사람 따라 아무 생각없이 친다. 5. 김영삼 ― 광이건 고도리건 막 내주는 이른바 물귀신 고스톱이라고도 한다. 7. 김대중 ― 나쁜 패라도 무조건 갖고 있는다. 나중에 그 패로 망할 수도 있다. 8. 노무현 ― (1)정신 딴데 두고 친다. 나중에 꼭 파토 난다. ..(2)점수날 생각은 않고 홀수만 먹던지 짝수만 먹던지 한다. 일명 Code 고스톱이라고 한다.
(4)요즘 아빠가 대답하기 난감한 질문
5위 : 아빠!! 난 어디에서 나왔어?
4위 : 아빠!! 아빠는 왜 맨날 일요일에 잠만 자?
3위 : 아빠!! 우리는 왜 할머니랑 같이 안 살아?
2위 : 아빠!! 엄마는 왜 맨날 아빠한테 잔소리 해?
1위 : 아빠!! 노대통령은 왜 맨날 저래???
(5)히틀러 vs 노무현
1. IQ 히틀러 - 120 노무현 - 80
2. 용모 히틀러 - 콧수염 때문에 웃겨보임 노무현 - 어쨌든 웃겨보임 (침팬지를 연상시킴)
3. 정치능력 히틀러 - 처음에는 천재적이었으나 후반에 가서 결정적인 오판을 함 노무현 - 처음부터 오판의 연속임
4. 경제관리능력 히틀러 - 전쟁을 통해 독일을 불황에서 건져냄 노무현 - 전쟁을 통해 국민을 불황에 빠뜨림
*주)노무현-전쟁: 언론과의 전쟁,야당과의 전쟁,헌법과의 전쟁....
5. 언어능력 히틀러 - 타고난 웅변가. 말을 멈추지 못함 노무현 - 자기가 웅변가인 줄 착각하고 있음. 하는 말마다 실수 투성이..
6. 취향 히틀러 - 개를 좋아함 노무현 - 개가 좋아함
(6) 친구들이 알면..
어느 청년이 동해안을 해안가를 걸어가던 중, 우연히 누군가 물에 빠지고 주변에서 사람들이 웅성이는 것을 보았다. 그는 파도 속으로 급히 뛰어들어서 그 남자를 밖으로 끌어냈다.
놀랍게도 남자는 노무현 대통령이었다. 모래에 일어나 앉은 대통령은 헐떡이는 숨을 고르며 말했다.
“젊은이, 자네는 나라를 위해 정말 큰일을 했네. 내가 누군지 아는가?”
“압니다. 대통령 각하 아닙니까?”
“그래.. 자네에게 보답하고 싶네. 소원을 말해 보게”
청년은 잠시 생각했다.
“국립묘지에 묻히고 싶습니다”
청년의 뜻밖의 요구에 노무현은 깜짝 놀랐다.
“이해할 수 없군. 자네는 한창 건강한 젊은이 같은데...죽을 생각을 하나?”
그랬더니 청년이 하는 말.
“그렇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구를 살려냈는지 친구들이 알게 되면 저는 살아남지 못할 테니까요”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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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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