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랜만이네! 반가우이! 이렇게라도 안부가 전해 지니 그나마 다행이네. 이-멜은 좋은 것이여!
작년에는 이지욱사장이 목발 짚고- 그 당시는 다친 허리가 완쾌되지 않아서 - 귀국해서 잠시 만나 쏘주 한잔 했는데. 그 때도 그랬지만 요즘 러시아 땅 개발하고 글 쓰고 바쁘시더군. 혹 한번씩 만나긴 하는지? 너무 오랜만이라 그냥 살아 있다는 소식만 그냥 전하는 걸로 오늘 은 이만 줄임세. 건강 조심하시고 쑤고!
안녕하세요? 50회 동기 김 대식 입니다. 주소록에 들어가 보니 저의 전화 번호가 옛날 번호더군요.. 그래서 관리자님께 수정안을 보내려고 합니다. 주소록엔 60번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의 회사전화 번호는 7-4232-40-76-07 이며 집 전화 번호는 7-4232-40-76-08 입니다. 관리자 님 께서 수정좀 해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