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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祝 昇進 - 崔 義韓 동기 |
| 이름 |
오 중 관 |
등록일 |
2003-03-28 오전 9:43:00 |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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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최의한 이사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의한이사와 저는 포산중학교( 달성군 현풍면 소재) 동기라는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골중학교에서 두명이 경고에 응시하여, 의한이는 덜렁합격하고 저는 천신만고 끝에 말석으로
합격하였고, 그런데 입학식이후 한달만에 시작된 시험을 시작으로
왜 그리 시험 시험을 자주 보는 지.
그럭저럭 대학졸업후 저는 서울 에서 기웃기웃. 의한이는 일찌히 포철에 입사하여 인내와 성실로서 오늘의 기쁨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의한이 와는 몇년전 대구 서울 대전 동기들이 대전 근교에서 회동 할때 만난적이 있는 데 그때 내 와이프와 동행했고 의한이도 부인과 함께 왔는 데 의한이 부인이 하는 말 자기 남편이 하도 중관이 얘기 자주 하였다고 합니다.
그렇지, 의한이는 먼저 웃고 나서 얘기하며, 무거운 얘기나 가벼운 얘기나 똑같은 열정으로 얘기합니다. 의한아 이제는 짬을 내어 포산중학교 동기생들을 한번 모아 이야기자리 한번 마련하자.
봄같은 최의한 , 최연식 동기 그럼 안녕 오중관 올림.... 지난 週 제가 게시판에 올린 詩 -"봄과 같은 사람"에서 가장 "봄스런" 우리 친구 , 최 의한 동기가 며칠전 POSCO 계열사인 포항강판(주) 理事로 승진 취임했습니다.
포항강판(주)는 아연도강판,알루미늄도금강판과 칼라처리강판 생산업체로 작년 매출이 4007억원에 순이익이 284억원인 대기업이니 비록 최 동기의 능력에 비해서는 승진이 좀 늦었지만 함께 축하 해 줍시다.
특히 최 동기는 다른 동기에 비해 대학졸업전부터 일찍사회생활을 시작한 罪(?)로 많은 동기들이 그에게 막걸리를 얻어 먹었으나, 나중에 돈을 벌 땐 입을 씼었던 愚를 범한 동기들은 더 많은 축하를 보내야 겠습니다.
참고로 최 의한 동기의 연락처를 보냅니다.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장흥동 470 포핳강판(주) 企劃室長 崔義韓 理事 * 전화번호 : (054) 280- 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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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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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昇進 - 崔 義韓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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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7 |
최 연식 |
918 |
祝 昇進 - 崔 義韓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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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8 |
오 중 관 |
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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