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기생들중에 등산의 즐거움 이상을 아는 이가 김건우동기임에는 반론이 별로 없을 것 같고.
팔공은 북녁에 가로 놓였다고 조회 끝날 때마다 약간은 엄숙하게 (내심으로는 긍지까지) 부른 때가 옛날인데
건우가 올린 팔공산 종주계획은 멋지고, 비장한 마음까지 드는 데, 마음같으면 나는 지금 바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데 많은 동기들이 도전 ,참여 할 것 같은 생각은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읽었다면 나갈 때 개인방 신태형개인방의 사진란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부부는 닮는 다고, 어쩌면
그렇게 멋진 부부모습 사진일까요. 일부러 웃는 모습도 아니면서 연륜이 말해주는 미소 짓는
그 모습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신태형동기 다음 사진은 언제 올립니까. 오중관올림-------
------
그간 관리자의 노고로 동기회 홈페이지가 편리하게
수정 보완되어 감사드립니다. 다만 아직 약간의 미비가 눈에 띄어 건의합니다.
먼저 "타동기회 바로가기" 사이트가 열리지 않습니다. 이점 확인과 처리를 부탁드리고, 그리고 활발한 소식과 의견제기의 편의성을 위해 "동기회 소식"과 소모임의 "공지사항" "회원명부"등에도 회원들이 자유롭게 글을 올리고 수정할 수있도록 "등록하기" 단추를 달아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