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SM3의 비뚤어진 의자 등받이로 말미암아 발생한 왼쪽 어깨의 근골격계질환의 치료를 위하여 악전고투하고 있었던 도중 ,작년 12월부터서는 "르노삼성 엔젤센타"가 개입하여 또 다시 장착해 준 불량 운전석의자로 인하여 새롭게 발생한 통증--왼쪽 대퇴부,왼쪽 엉덩이 골반뼈 부분,좌우측 옆구리에 근격계질환 유발시킴--를 해결하기위해 금년 일년간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테스트해보았지만 현재까지도 이를 해결하지 못하여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에 남은 수단들을 대략 간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1.아는 사람 소유의 SM3를 근골격계질환이 아닌 다른 이유로 처분하기 전에 본인 차의 운전석의자와 교환하는 방법.
2.중고차업체의 협조로 중고차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SM3 운전석의자와 교환하는 방법.
3.미국에서 니싼製 "불르버드 실피"의 운전석 의자을 구입하는 방법
4.스포츠카에 장착하는 외제 버킷시트(BUCKET SEAT)를 장착하는 방법
이 중 3번 4번은 국내에서는 불가능하여 역시 가장 적합한 방법은 1번과 2번으로 현재 다방면으로 알아 보고 있는데 그리 쉽지가 않다. 이에 동기 분들의 중지를 구하고저 하오니 좋은 머리로 한번 정도 주위를 훓어봐주기 바라고 만일 쉬운 길이 보인다면 꼭 알려주기 바란다. 1번,2번인 경우에는 도덕성 문제가 있는데,나도 이 문제로 4년간 고민을 해왔지만 어차피 내 차를 처분하여도 누군가가 피해를 입게되어 있고 아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이 차를 산 뒤에 요통--왼쪽 어깨보다는 치명적이 아니라고 판단한다--을 이유로 르노삼성에 새 의자 구입 신청을 하게되면 이 때에는 정상적인 의자로 교체해 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왜냐하면 이 차의 행방에 대하여는 르노삼성에서 쉽게 항상 추적할 수가 있고 그리고 일단 중고차가 되면 르노삼성의 면책주장이 용이하게 되므로 더 이상 나쁜 짓을 할 이유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물론 바로 이 문제의 SM3를 처분하고 다른 차를 사는 방법도 있어나, 이것은 르노삼성이 원하는 길이어서 앞으로 고생을 조금 더하는 일이 있더라도 어떡하든 이 길만은 피하고 싶다. 그리고 이것이 또한 "힘 없는 다른 소비자"를 위하는 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의 SM3를 가지고 "SM3 고행기"를 쓰는 것하고 처분하고 없이 쓰는 것 하고는 글에 실리는 힘의 강도가 틀려지고 르노삼성이 받는 충격도 큰 차이가 있을 것이다. 부디 동기 분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 이것이 어찌 나 혼자만의 일이겠느냐?
**실제 처음 등받이가 비틀어진 의자의 경우도 왼쪽어께는 아팠지만 허리 및 허리선 이하에는 아무런 통증이 발생하지 않았고, 이후 등받이각도를 수정한 다음에도 이곳은 아프지 않았다.그후 물침대 같이 출렁거리는 의자로 갈아받았을 때에도 머리가 아프게 된 것외에는 허리 이하 부분은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특히 내가 이때 다른 SM3의 운전석의자를 약 일주일간 빌려탄 적이 있었는데 ,이 의자는 아무런 통증이 발생하지 않았다. 그 뒤부터 "르노삼성의 성수사업소"에서 손을 봤다던지 또는 갈아준 의자는 유무상을 불구하고 전부 "허리선 상하 및 허리선 이하부분"에 강력한 통증을 유발시켰던 것이다.
**즉 이것은 SM3로 말미암은 나의 왼쪽 어깨의 근골격계질환이 그 증세가 심각하고 그 예후가 반드시 좋지 않을 것---당시 나는 이 질환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었고 그저 의자만 반듯하게 수정이 되면 4~5개월내에 그냥 치유될 줄 알았다---을 눈치 챈 르노삼성--근골격계질환에 대하여 가장 잘 알고 있는 곳은 금속노조연합이 속하는 자동차업계 및 조선업계이다--이 그 책임회피를 위하여 내가 이 허리 및 엉덩이 부분에 새롭게 발생한 통증을 견디지 못하고 SM3를 조속히 처분하여 더 이상 "르노삼성" 부근에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만들기 위한 "특단의 조치" 즉 "고의적인 가해행위"를 노골화시켰기 때문이었다.
**이 새롭게 발생한 "허리" 및 "허리 이하"부분의 통증(근골격계질환)의 원인은 스폰지의 "탄성불량" 및 "형태불량"에 있다고 나는 판단하고 있다. 일본의 니싼 판매회사 직원의 이야기에 의하면 좌우측 의자의 스폰지폼의 형태가 서로 미묘하게 틀린다고 하였고,그리고 대부분의 국내 가죽시트 가게의 주인들 이야기도 좌우 스폰지는 형태가 달라 운전석과 조수석을 서로 교체 장착할 수 없다고 하니 ,이런 점에서 미루어보면 르노삼성이 발포 및 탄성 불량인 조수석용 스폰지를 운전석의자에 무리하게 장착시켰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한다. 이 마지막 의자들은 내가 보는 앞에서 장착하였는데, 웬일인지 탈착 및 장착이 힘이 들어 즉 나사 구멍이 서로 잘 맞지 않아서 작업자가 상당히 진땀을 흘렸다는 점에서 특히 이 의혹이 짙어진다. 의자의 프레임과 스폰지를 담는 콘테이너는 용접일체형이 아니고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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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智를 求함(SM3 운전석의자)
2004-11-20
姜孟勳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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