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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님, 불 들어갑니다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0-03-14 오후 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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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 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은 어디 있는가


      모두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 '버리고 떠나기' 에서 -
















































































































































































































































[나도 한마디]
박문송  도명이 오래전부터 법정스님의 말씀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지 익히 아네만 그분에 대한 비판의 글이란 대체 뭔지 어떤 내용인지 궁굼하구만. 2010-03-19 오전 1:33:00 x

도명(濤鳴)  법정 스님의 좋으신 말씀을 마음속으로 귀중하게 담아 왔었는데..... 김수환 추기경과 대비되는 그분이 당신의 말씀데로 수도자의 삶을 살아 왔는가에 대한 비판의 글을 대하며 또 다른 생각을 해 본다네 2010-03-18 오후 6:04: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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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스님, 불 들어갑니다 2010-03-14 봉영(峰瑩)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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