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저의 어머님이 돌아가셨을 때 공사간에 여러가지로 바쁘신 중에도 위로의 마음과 더불어 따뜻한 관심으로 보살펴 주신 동기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염려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잘 모셨습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아직 경황이 없어 우선 이렇게 인사드림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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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04-12-14
장도석
1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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