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령(鳥嶺)의 유래는 옛날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위해 한양으로 올라가던 길목으로 이 곳은 산이 좋고 물도 좋은데다가 울어대는 산새 소리에 넋을 잃고 만다고 해서 새가 많아 새재(鳥嶺)라고 부른다고도 합니다.
세월은 흐르고, 인간은 가고 또 오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아름다운 경치라 하였구려! 문경새재 옛길따라 산 오름길에 선 우리도 이제 이순(耳順)의 나이라 !! 세월 속에 변함없는 우리들의 우정을 나누었다 !!!
대구 서울 동기회 합동 문경새재 산행길 2편의 영상물은 본인의 내자(內子) 하나비 (Hanavi) 결혼정보 이영숙 원장의 수고한 작품임을 밝혀 두며, 부군이지만 우리 동기회를 위한 내자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 전 합니다.
그리고 나를 포함한 우리 동기 여러분 모두 2부 영상물도 함께 즐감 하였으면 하며, 나와 같이 장가 잘 가서 부인 덕을 많이 본 사람이 친구에게 자랑스럽게 이르기를 내자지덕(內子之德)이라 한다. 이 四字成語 에서 '내(內)' 字를 간격을 두고 읽으면 어감상 군자(君者)답지 않으니 조심 하였으면 합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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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울 동기회 문경조령 합동산행2
2010-04-15
도명(濤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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