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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송씨........
이름
윤기준
등록일
2010-10-08 오후 9:03:00
e-mail
kijyoon@skku.edu
내용
땡큐 !.... 문송씨 심장은 잘 뛰고 있나요? 내가 어떻게 지나는 지 궁굼하시지요? 매일 엄마가 계시는 오빠집엘 가지요 돌팔이 일지도 모를 대체의학 선생의 환약을 시간 맞추어 드시게 하지요 " 수술불가..이고, 치료효과는 해 봐야 안다 " 인데 " 항암치료는 안받는다 " 하였으니...(평상시 그리한다 하셨음) 병원에선 할 일이 없는 건가요? 매일 엄마가 드시는 밥양이 그렇게 중할 수가 없고.. 잠시 드는 낮잠도 너무나 조심스럽고 팔 휘저으며 걷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 지... 6일에 한의원에 가서 상담을 했더니.. 말기암환자들이 가는 곳이라며... 신당동의 90세 할아버지가 놓는 체질침을 맞으라고 했지요 약한 장기에서 발병되었으니, 보강하고 해로운 음식을 금하는 것으로 생명연장에 도움이 되게 한다네요 노인은, 몸도 암도 늙어서 진행이 느리다는 게 위안이 되네요 형제 모두의 고민에 대해서는, " 어르신들은 다 아세요, 어머님도 아마 알고 계실 꺼예요.." 라고 한의사가 말했어요 근데, 나는, 너무 너무 무서워요... 뭐가 무서운지 모르겠는데.. ..... 어느 북쟁이가, , "가죽과 함께 울려고 북속의 공기가 숨죽이며 기다리고 있다 "고 했어요
[나도 한마디]
김남정
땡큐 !
2010-10-10 오후 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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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송
얼마전 미국 스탠포드 의과대학 모 유명한 박사가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인간 몸의 세포만큼 연구하면 할수록 신비에 가득차있고 경이로운 생명체도 없는 것 같다고..단 1%의 기적과도 같은 일도 99% 다반사로 일어나는 것이 바로 인간의 몸이라네요.부디 모친의 병환도 이와 같이 되어 하루속히 쾌차하기를 바랍니다.
2010-10-09 오후 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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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문송씨........
2010-10-08
윤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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