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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대강사업 안내
이름
심명필
등록일
2010-10-18 오후 4:40:00
e-mail
내용
지난 주말 성남 운동장에서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 반가웠어요. 대구서 온 친구들과는 긴얘기 못 나누어 아쉬웠습니다. 다음날 국정감사 준비땜에... 아쉬움을 남긴채 일찍 일어났습니다. 부인들과 (깍듯이) 인사나누는 중에, 어느 분이 왜 4대강을 하는지 물어시더군요... 선생님이신데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힘들다고... 시간이 부족해서 반만 답변했는데... 남은 반도 설명해야 우리편(?)이 될 것 같아요. 4대강 사업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16개 보의 공정률은 54%로서 반이 넘었습니다. 일년후 이맘때 쯤 거의 마무리합니다. 지난 추석연휴에 지인들에게 안부인사겸 사진을 첨부하여 매일을 보냈습니다. 첨부하니 틈날때 봐주세요~ 다음주 월요일 금호강변에서 기공식이 있어요. 김범일시장 주최행사라서 뛰어갑니다. 화요일은 2박3일 민심대장정이란 이름으로 영산강에 갑니다. 대여섯개 이벤트가 있군요. 초등학교 일일교사도 하고, 도지사와 광역시장 만나고, 기자들과 만찬, 주민들과 막걸리 토론도 하고... 목요일 돌아와서 국회 한번 돌고, 금요일은 아침부터 (즐거운?) 국정감사... 국정감사... 오전 10시부터 밤12시까지 직각으로 꼿꼿이 앉아서... 내공이 필요하더군요. 체력,인내심,수양...등등 가끔 소식 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빕니다. 4대강에 관심과 성원 부탁합니다~ 10.16 심명필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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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예로서 낙동강의 금모래를 파헤쳐 대형보(거의 댐수준)를 만들기보다 금호강 등 지천의 오염을 막을 제반조치 및 산업폐수와 생활하수종말처리장 건설이 더 시급한 듯...
2010-10-29 오전 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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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송
종원아! 안녕하시냐? 사진은 가끔 본다만 니 생얼굴 못본지도 30년도 넘은 것 같네. 너처럼 심박 격려해주는 친구도 있어야겠지만 MB의 종합적인 음모하에 국민의 뜻과 어긋나게 꼼수로 밀어부치는 대운하사업의 장단에 우리 심성고운 심박이 희생양이 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
2010-10-29 오전 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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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지난 정부들이 오랜기간 지지부진하게 진행하던 일을 종합적인 계획하에 일시적으로 추진하는 것일진데 무슨 논쟁이 그렇게 많은지..심박! 반드시 국가적 불후의 명작이 되길 바라며 그대의 투철한 애국적 노고에 격려 보내네!
2010-10-28 오후 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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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멋있네!!!
2010-10-28 오후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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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 백수시절 김해 낙동강변에서 오이농사를 지어봐서 아네만 하천부지 땅주인은 따로 있고 실제 농사는 1년 단위로 임차인들이 짓는데 이들이야 무슨 보상을 받겠나? 불쌍한 떨거지들...이제 살길이 막막해서 남은 농약이나 퍼마시고 나중에 거기서 자전거타는 사람들 해꼬지나 말았으면...
2010-10-24 오전 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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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영
심박사! 자네가 동분서주 신명나게 일하는 건 보기 좋네만 4대강 사업으로 철거중인 비닐하우스마다 평균 4인가족 부양하는 5명의 일꾼이 있다고 보면 28,000 x 20 = 560,000 ...이 사람들 딱한 처지를 생각하면 그리 즐겁고 가슴설레일 일은 아닌 것 같구만...
2010-10-21 오후 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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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문
성공적 4대강공사를 위하여
2010-10-20 오후 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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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4대강사업 안내
2010-10-18
심명필
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