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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초에
이름   이지욱 등록일   2010-10-18 오후 6:21:00
e-mail   leejiuk@online.ru
내용
태초에 물과 암흑과 정적만의 무한공간이 있었다.
어느날 물에서 동산이 솟았고 거기 개구리와 알이 있었다. 알에서 거위가 태어났는데 개구리와 거위가 합창하자 암흑과 정적이 사라져 빛의 세상이 되고 거위로부터 만물이 태어나기 시작했다(이집트 나일강 부족의 신화).
문송아, 내가 말한 저 별에는 막걸리가 강물이 되어 흐른다니, 친구여 매매일 퍼마시고 헤롱헤롱 취해보자

선하고 차카게 산 사람들은 Jesus Christ를 믿음과 상관없이 소위 천국에 이르며, 믿는다고, 신자라고 심판대에 섰을 때 Premium은 없다.
카톨릭에서는 이미 제2차 바티칸 공회에서 이를 공식화 했는데,
일부 광신자, 개신교에서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순전히 교회의 수입을 위해
떠들고 다닐 뿐이다.
일부 교파에서는 교회에 안 가고 자연을 떠돌며 기도하더라도 유효하다고
인정한다.
오직 양심에 충실하라! 그것이 예수,공자,석가,마호멧의 가르침이다.

[나도 한마디]
봉영  나한테 돈을 부쳐? 철이 너무 든 건지 없는 건지...그돈 있으면 저거들 먼저 가지 와 나한테...?? 양귀비 발가벗고 기다리는데 척후병 보낼 일 있나? 2010-11-13 오전 2:41:00 x

노타이  봉영선생, 차비가 얼마쯤 되는지 대략이라도 알 수 없을까? 왜 가끔 비수기에 인터넷 특별가격 같은것도 있긴 한데.., 혹시 아나, 자네 구좌번호 같은 것을 올려 놓으면 몇사람이 부치다 보면 꼭 큰돈 안들이고도 한번 다녀 갈 수 있을지... 2010-11-12 오후 2:41:00 x

봉영  서울 가본 놈보다 안 가본 놈이 더 잘 안다더니 난 그런 황당한 말은 금시초문이다. 하긴 여기 한약재(풀,뿌리,나뭇잎같은 자연식품)파는 시장은 경동시장 못지 않고 별별 희한한 게 많더라. 악마의 척추는 아이고 발톱이란 것도 있던데...사전 하나 들고 당장 나가서 훑어봐야겠다. 2010-10-23 오전 1:14:00 x

북해거사  문송아, 과테말라에는 악마의 척추라 불리는 "마요르"를 비롯 마야인들이 쓰던 3만 가지의 약초가 있고 그 중에는 불로초도 있다는데 안 써 봤나? 2010-10-19 오후 4:00:00 x

봉영.   지욱아! 난 요즘 건강상 술 끊었는데 우야마 좋노? 니가 말하는 그 별은 나한테는 지옥이구만..어데 양귀비같은 여자들만 발가벗고 사는 그런 별이 있어도 난 갈 수가 없다. 차비가 없어서... 2010-10-19 오전 6:25: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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