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어난 일대 사건임. 소생은 요즈음 어깨부상으로 골프를 참석하지 못했는데... 48회/49회/50회 7명이 매주 모여서 치는 수요골프에서 이승준 동기( 할매, 우리는 요새 이옹으로 호칭)가 홀인원이라는 일대 사건을 냈음. 이진원,이세현,안재덕(49회) 이승준 4명이 Westridge Golf Club 3번 홀 133 yds에서 사고를 내고는 골프후 사우나 찜질방을 하고 그나하게 한턱을 쏘았슴. 요즈음 일취월장하는 이옹의 실력에 다들 죽어가고 있심다. ㅎㅎㅎ 그 뿐만이 아니고 당구까지도....
[나도 한마디]
김종배
濬아, 너무 반갑고 축하한다. 모처럼 동기 사이트에 들렀는데 이런 좋은 소식을 접해 기쁘다. 자고로 홀인원하면 다른 행운도 따라 온다네. 기쁜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