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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승준 동기 홀인원을 하다
이름   추춘득 등록일   2011-04-28 오후 11:00:00
e-mail   jasonchoo@hanmail.net
내용
어제 일어난 일대 사건임. 소생은 요즈음 어깨부상으로 골프를 참석하지 못했는데...
48회/49회/50회 7명이 매주 모여서 치는 수요골프에서 이승준 동기( 할매, 우리는 요새 이옹으로 호칭)가 홀인원이라는 일대 사건을 냈음.
이진원,이세현,안재덕(49회) 이승준 4명이 Westridge Golf Club 3번 홀 133 yds에서 사고를 내고는 골프후 사우나 찜질방을 하고 그나하게 한턱을 쏘았슴. 요즈음 일취월장하는 이옹의 실력에 다들 죽어가고 있심다. ㅎㅎㅎ 그 뿐만이 아니고 당구까지도....

[나도 한마디]
김종배  濬아, 너무 반갑고 축하한다. 모처럼 동기 사이트에 들렀는데 이런 좋은 소식을 접해 기쁘다. 자고로 홀인원하면 다른 행운도 따라 온다네. 기쁜 일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원하네. 2011-06-23 오후 12:54:00 x

전상호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이승준사장 정말 오랫만이네 2011-05-03 오후 5:41:00 x

봉영  홀인원은 평생에 한번 할까말까..아닌감? 춘득아! 할매한테 단디 말해도고.. 과테골 영감이 배고픈데 굿(Good Shot →♨)만 보고 떡은 언제 먹냐고... 2011-04-30 오후 1:07:00 x

강경호  추카!!! 李翁은 이제 더욱 잘 풀리겠네... 2011-04-29 오후 12:00:00 x

장윤기  축하, 축하, 축하. 이승준 사장 만난지도 벌써17년... 2011-04-29 오전 10:31: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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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준 동기 홀인원을 하다 2011-04-28 추춘득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