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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들강변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1-04-30 오후 4:38:00
e-mail   mariscal24@naver.com
내용






노들강변






































































































































































[나도 한마디]
북해거사  강변 버들잎은 반백년 전과 다름없는데, 二脚中鈴 搖搖之間에 耳順이 훌쩍, 올봄에 본 山은 다시볼 기약없고, 老軀엔 한잔술도 天恩이거늘, 어찌 愚夫는 錢에 집착하는가... 2011-05-03 오전 10:55:00 x

오중관  나의 으로 남은 밟는 자국 몇번이나 지어지나, 전번 잛은 해후 반가왔고 그래도 지구는 도니 사정없이 헤어졌지요 또 봅시다 장남 임관후 근무잘하고 있겠지요 2011-05-02 오전 11:40: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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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들강변 2011-04-30 봉영(峰瑩)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