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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붕위의 바이올린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1-10-16 오전 7:03:00
e-mail   mariscal24@naver.com
내용










지붕위의 바이올린



Sunrise Sunset

Jerry Bock / Fiddler on The Roof - OST


























































































































































































      sunrise sunset


      Is this the little girl I carried

      이 처녀가 내가 안고 다니던 바로 그 작은 소녀인가?


      Is this the little boy I played

      이 청년이 놀이에 열중하던 그 장난꾸러기 소년이었던가?


      I don't remember growing older

      나는 나이 먹는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데,


      When did they

      언제 저들은 이렇게 나이가 들었나?


      When did she get to be a beauty

      그 작은 소녀는 언제 저렇게 미인이 되었지?


      When did he grow to be so tall

      그 남자 아이는 언제 그렇게 키가 커졌나?


      Wasn't it yesterday when they were small

      그들이 작은 꼬마였던 게 바로 어제가 아니던가?


      Sunrise, sunset, sunrise, sunset

      해가 뜨고 해가 지고...또 해가 뜨면 해가 지고...


      Swiftly go the days

      세월은 화살처럼 흘러가고 있는 거지.


      Seedlings turn overnight to sunflowers

      어린 나무는 밤사이에 꽃망울이 열리고


      Blossoming even as we gaze

      우리가 쳐다볼 때에 활짝 피었구나.


      Sunrise, sunset, sunrise, sunset

      해가 뜨고 해가 지고...또 해가 뜨면 해가 지고...


      Swiftly fly the years

      세월은 화살처럼 흘러가고 있는 거지.


      One season following an other

      한 계절이 다음 계절로 바뀌고 있구나


      Laden with happiness and tears

      행복과 눈물을 가득 싣고서...


      What words of wisdom can I give them

      어떤 지혜로운 말을 그들에게 해주지?


      How can I help to ease their ways

      어떻게 하면 그들이 편히 가도록 도울 수가 있을까 ?


      Now they must learn from one another

      이제 그들은 서로에게서 배울 수밖에 없는 거야.


      day by day

      날마다, 날마다...


      They look so natural together

      그들은 함께 있는 것이 무척이나 자연스럽게 보이는구나.


      Just like two newlyweds should be

      두 사람의 신혼부부가 그러하듯이...


      Is there a canopy installed for me

      거기에는 과연 내가 설 자리가 있을까?


      Sunrise, sunset, sunrise, sunset

      해가 뜨고 해가 지고...또 해가 뜨면 해가 지고...


      Swiftly fly the years

      세월은 화살처럼 흘러가고 있는 거지.


      One season following an other

      한 계절이 다음 계절로 바뀌고 있구나


      Laden with happiness and tears

      행복과 눈물을 가득 싣고서...









      영화 제목 ‘Fiddler On The Roof’는

      지붕위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사람처럼

      위태롭게 살아가는 유대 이주민들의 삶을 일컫는 말...






























[나도 한마디]
김영환   아주 오래전에 보았던 훌륭한 영화, 지붕위에 바이올린을 다시 떠올리며, 오늘 이방에 들렀다가 '썬롸이즈 썬 셋'을 몇번이나 들었습니다. 인생이 무었인지를 생각해봅니다, 오늘 이렇게 다시 만날수 있게 해준 모든 인연께 감사한다말 남깁니다. 정말 감명깊게 보고 듣고 갑니다. 2011-12-10 오후 1:18:00 x

도명(濤鳴)  조국을 잃고 끝없이 방랑 생활을 하는 유대인의 우리의 근세사가 비쳐 지기도 ....라스트 무렵 나라 없이 떠도는 유대인들의 애처로운 심정을 바이올린 소리가 가득한 'Sunrise Sunset'이 울려퍼져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려 준 명화 었었는데, 집시, 유태인, 바이올린 으로 이어지는 연작의 글속에 가을은 깊어 가누나.... 2011-10-18 오전 11:59: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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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붕위의 바이올린 2011-10-16 봉영(峰瑩)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