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me here ner zieland. i met kim woosik.he is very good. and happy 본글은 김우식의 집에서 본 홈페이지를 띄워 소개하면서 연습으로 쓴 글입니다. 한글자판이 없어 시범으로 보여 주기 위해 급히 띄운 글입니다. 참고로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호텔등에서 본 홈페이지에 접속이 되어 한글로 볼 수 있었으니 정말 대단합니다. 외국에 계신 동문들 많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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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zieland
2012-06-22
박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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