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뫼회의 4월 산행은 반갑게도 몇년 만에 다시 부활된 서울 대구 대전 동기 합동 야유회로 갈음합니다.
온 산과 들에 봄꽃이 만개하고 봄향기가 사방에 향긋한 이 봄의 계절을 맞이하여 봄처녀로 아름답게 단장해 있을 대통령의 별장 청남대와 대청공원 나들이에 한뫼회원들은 물론 전국의 동기들이 영부인 동반 많이 참석하여 모처럼의 이번 야유회가 대자연 속에서 그동안의 못다한 얘기들을 마음껏 나누며 동기간의 오랜 우정을 다시금 되새기고 재확인하는 뜻깊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