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반도와 관련한 중국, 일본, 나아가 미국 등의 움직임에 다시 우리자신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중국과 일본간에도 조금은 긴장감(?)을 느끼게 합니다. 퍼온 글입니다 ---------------------------------------------------------------------- 최근 2~3년간 중일관계는 계속 바닥을 치닫고 있는 상황이다. 위안부 문제, 과거 청산문제, 남경대학살문제, 일본군에 2차전 당시 중국에 남겨둔 화학무기 문제가 계속 풀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는 언제나 중국인들의 신경을 건드렸고 거기에 교과서 문제까지 불거져 나오는가 하면, 지난해 연말에 있었던 고이즈미 총리의 중국에 대한 정부지원차관을 제한하고 "이제는 젖을 뗄 때가 되었다"는 발언이 중국 국민들을 격분케 했다.
와중에 중국인들의 신경을 더욱 곤두서게 한 것은 일본이 대만해협 유사시에 개입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과 대만독립의 막후조종자격인 리덩후이(李登輝)의 일본방문을 허락한 것이다. 이에 대해 중국인들은 격분했고, 일본을 용서할 수가 없었다. 거기다가 조어도(釣魚島)문제까지 뒤따라 들이닥치고 있는 상황으로 중국인들의 반일정서는 점점 격렬해지고 있다.
이러한 반일정서는 중국인들의 유머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중국 인터넷에는 ‘일본인들이 가장 괘씸해하는 유머 5편’이라는 유머가 널리 퍼지고 있다.
일본인들이 가장 괘씸해하는 유머 [1]
외과의 네명이 한담을 하고 있다. 그 중 한 의사가 말했다. "나는 도서관리원을 수술하기가 가장 좋다, 그들의 내장이 알파벳 순서에 따라 배열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한 의사는 "나는 회계사들을 수술하기가 가장 쉬웠다. 그들의 신체구조는 수자로 배열되었기 때문이다"라고 하자 다른 한 의사는 자기는 전공을 수술하기가 쉬웠다고 했다."그들의 신체구조는 색상으로 구별되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마지막 의사가 말했다. "나는 일본인을 수술하기가 가장 쉬웠다. 왜냐하면 그들은 심장(양심)도 허파도 없을 뿐더러 엉덩이와 머리를 막바꾸어 놓아도 되기 때문이었다."
일본인들이 가장 괘씸해하는 유머 [2]
한 사람이 일본상인 모모다로상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그러자 교환원이 그 분은 이미 세상을 떳습니다, 그랬다. 그러나 이튿날 그 사람은 또 전화를 걸어 모모다로상을 찾았고, 다음날도 그랬다. 그러자 화가난 교환원은 "벌써 죽었다고 했는데 왜 자꾸만 찾습니까?"하고 화를 냈다. 그러자 그 사람은 "난 말이지요, 그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기 좋아서 그러는 겁니다"라고 했다.
일본인들이 가장 괘씸해하는 유머[3]
식사중이던 일본인이 용새우 요리를 가지고 온 종업원에게 용새우를 먹은 다음 껍데기는 어쩌느냐 물었다. 던진다고 하자 그 일본인은 자기들은 그것을 가져다 새우과자를 만들어 중국에 판다고 했다. 다음 레몬이 들어오자 껍데기를 어쩌느냐 물었다. 던진다고 하자 일본인은 자기들은 그것을 수입해다가 레몬주스를 만들어 중국에 수출한다고 했다. 마지막에 껌이 들어오자 껌을 씹고 나서 어떻게 하느냐 물었다. 던진다고 하자, 그 일본인은 저들은 그것을 가져다 콤돔을 만들어 중국에 수출한다고 했다. 그러자 중국인 종업원이 물었다. "중국에서는 쓰고난 콘돈을 어떻게 처리하는 지 아십니까?" 일본인이 모른다고 하자 중국 종업원은 "우리들은 그 콘돔으로 껌을 만들어 일본에 수출합니다."라고 했다.
일본인들이 가장 괘씸해하는 유머 [4]
시카코에 간 한 일본인이 택시를 탔다. 좀 가다나니 한 승용차가 씽하고 택시를 지나갔다. 그러자 일본인은 "니싼! 하여간 일본차가 빨라, 방법이 없지"라고 했다. 다음 또 한대가 지나갔다. "도요타! 역시 일본차가 빨라, 방벱이 없지." 잠시 후 또 한대가 택시를 추월했다. "혼다!! 일본차가 하여간 빠르다니까. 정말 방법이 없어!"라고 했다. 그러지 않아도 다른 차들이 자기 차보다 빨라서 기분이 상한데다 일본인이 시무룩하자 열을 받은 택시기사(미국사람)는 택시를 세우고 택시요금을 내라고 했다. "얼맙니까?" "1500달러입니다." "왜 그렇게 비쌉니까?" 일본인의 물음에 택시기사는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두 팔을 벌려 보이며 "메드로, 일본제, 증말 빨라요, 방벱이 없지요!" 라고 했다.
일본인들이 가장 괘씸해하는 유머 [5]
여객기에 미국인, 독일인, 중국인, 일본인 이렇게 네명이 탓는데, 중도에 가서 기름이 모자랐다. 조종사는 한사람이 내려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미국인은 영웅주의 정신으로 "아메리카합중국만세!"를 웨치면서 뛰어 내렸다. 조금 가다보니 또 한사람이 내려야 했다. 이번에는 독일인이 "독일제국만세!"를 웨치면서 뛰어 내렸는데 잠시후 또 한사람이 내려야 했다.
중국인이 문가에 다가섰다. 그러자 일본인은 이제야 살았다는 듯이
[나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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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괘씸해하는 유머 5가지
200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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