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학이 날개를 펴고있는 형상을 하고있다하여 비학산이라 하였으며, 옛날부터 많은 학들이 이산에 보금자리를 이루어왔으며, 지금도 학이 머물고 있는 이름그대로 학의 산이다. 산행길 주변에 진달래가 흐트러지게 피어있어 봄산행하기에 더없이 좋은곳입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석 기대합니다.
7. 기타사항 ①6/17-6/19 경북중고 50회 금강산 특별 합동산행(서울한뫼회 100회기념) 참가신청을 계속 받고 있사오니 동기들의 적극적인 참여 기대합니다. <3월말 현재 대구,경북동기 38여명(부인포함)임> ②산행후 인근 신광온천(유황천)에서 온천욕을 가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