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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응답하라! 한뫼회정월산행
이름   김용휴 등록일   2014-01-15 오후 1:05:00
e-mail   kangimt2000@yahoo.co.kr
내용

    2014년 1월 산행보고(윤병주 사진첨부)

    * 일 시: 2014년 01월 12일(일) 09시 30분

    * 집합장소: 전철 분당선 죽전역 1층 로비

    * 산 행 지: 대지산(326m)

    * 산행코스: 죽전역-탄천-대지천-성남시계산행기점-대지산쉼터-대지산정상-구43번국도 -내대지238 레스토랑

    * 참석회원: 25명(회원 22명 + 부인 3명)

    구상교, 김성기, 김영환+1, 김용휴, 김종원, 김진희, 남순대, 박창기, 서대교, 신경철, 오중관, 유철+1, 윤병주,
    이대용, 이원근, 이찬욱, 임병호, 장도석, 정창화+1, 최인호, 추연수, 황종열

    *갑오년 신년특별기획 산행을 회원 및 영부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1월 산행으로는 최다 인원임-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회원 여러분, 산행코스와 당일 날씨 괜찮았지요?
    약속대로 3시간 정도 청둥오리가 무리지어 노는 탄천 길을 지나 대지산을 즐겁게 산행하는 동안 그리 춥지
    않은 날씨에다 새해 첫 눈을 맞는 행운을, 비록 쌓이는 눈은 아니었지만 우리의 신년 첫 산행을 축복 받기엔
    충분했습니다.

    중간 중간 정자에서 과메기를 안주삼아 따끈한 정종에다 막걸리로 새참을 먹고 쉬엄쉬엄 내려왔습니다.

    내대지286 레스토랑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등산객들이 거의 다니지 않아 없는 길을 만들어가는 등반대장의
    뒤로 줄 이은 우리 회원들의 낙엽 밟는 소리만 고즈넉한 산길을 가득 채웠으며 따뜻한 우정을 서로의
    가슴속에 담고 내려왔습니다.

    자, 그럼 뷔페 레스토랑 음식은?
    음식 맛은 가격(1인 15000원)에 비해서 비교적 담백하고 맛있는 것 같았습니다. 분위기도 그만하면 좋고^^
    신임 총무의 진행에 신임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고 여기저기 건배와 담소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식사후 2층에 노래할 수 있는 스테이지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니-한뫼회 곳간을 우려해서 자비로-
    많은 참여를 부탁했지만 손녀돌보미 등의 사유로 16명이 먼저 출발하고 남은 9명이 서로의 가창력을 뽐낸 뒤
    아침에 오던 탄천길을 거슬러 죽전역에 도착, 각자 귀가했습니다.

    * 이번 산행에 참가해주신 3분의 영부인 송희숙, 고훈희, 공윤희 여사에게 감사드립니다. 계속 참여하셔서
    우리 회를 빛내 주실 것을 앙망합니다.

    * 한뫼회의 발전을 위해 찬조금을 내어 주신 김영환 회원(10만원), 이원근 전임회장(10만원), 김용휴
    회장(10만원)께 감사드립니다.

    * 정창화의 과메기&채소와 양주, 김용휴의 과메기&정종, 황종열의 정종, 서대교의 붙임전&양주, 김영환의
    쵸콜렛, 추연수의 양주를 비롯하여 여러 회원들의 술, 안주, 과일, 커피 등 각종 찬조에 감사드립니다.

    * 식사후 2층 홀에서의 맥주, 안주 등 여흥비용을 찬조하신 박창기 회원, 임병호 총무께도 감사드립니다.

    * 추서; 윤병주 작가의 작품사진을 발췌해서 올립니다.














































후지 아야코(藤あや子)의 마음의 술(こころ酒)


[나도 한마디]
김용휴  어~잘 수정했네^^봉영 수고에 감사하네! 2014-01-30 오후 2:06:00 x

지나가다  나이떼 아마에루 아나따가이따라 泣いて甘える あなたがいたら (울며 응석 부릴수있는 당신이 있다면) 타에떼 유께마쯔 쯔라꾸또모 耐えて ゆけます 辛くとも (참고 살겠어요 억수로 괴롭지만..) 캬~ 술맛 쥑이겠네여~ 2014-01-25 오후 11:45:00 x

봉영  용휴야! 사진이 아무리 크더라도 올리는 사람이 사이즈만 작게 하면 되는데 번거롭게 병주한테 의견을 전달할 게 뭐 있겠나? 위의 사진들을 width 750 x height 560 으로 숫자만 바꿔서 다시 올려보시게나. 하기 귀찮으면 내가 해도 되네만... 2014-01-21 오후 12:18:00 x

이진권  1월11일 혼사에 과분한 축하와 성원 감사드립니다.이번 산행에 참석 못하여 죄송합니다.새해에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14-01-19 오후 7:42:00 x

도명(濤鳴)  서울 한뫼회 신임 김용휴 회장님 ! 수고가 많소 ! 덕분에 2014년 1월 신년 산행 모습 잘 보았소이다 ! 윤병주 동기도 사진 담아 주시느라 노고가 컸소이다. 영상으로 만나 본 서울 동기들 모두 반갑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 2014-01-18 오후 4:16:00 x

김용휴  봉영! 사진은 윤병주가 찍어서 올렸는데 담에는 의견을 전달해서 그렇게 하겠네~~글구 중관말대로 일년이 24개월이면 회장,총무 다 안할라칸다!? 이원근 전임회장의 덕담 고맙네^^ 2014-01-17 오전 9:42:00 x

봉영  모두들 그리운 얼굴들... 아직도 정정한 모습들을 보니 한사발 보약의 효과가 대단한 듯.. 저렇게 가뿐하게 산행을 한 뒤에 친구들과 이런저런 대화와 함께 나누는 카스의 맛도 기가 막힐 듯.. 카~ 근데 용휴야! 난 모니터가 작아서 이따만한 사진(1000 x 750 )은 좀 거시기하구만.. 사이즈 750 x 560 이 어떨까 하네만... 2014-01-17 오전 12:23:00 x

오중관  2014년 한뫼회 첫산행 그저 가벼운 산보일것으로 생각했는데 잠시내린 서설로 제법 겨울산의 맛도 만끽하고 언제나 즐거운 한뫼회 산행 일년이 24개월이면 더 좋겠다 참석한 동기부인 3명의 부인 이름까지 올려준 신임 회장 총무님의 자상함에 박수를 칩니다 착착착 2014-01-16 오후 11:44: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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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답하라! 한뫼회정월산행 2014-01-15 김용휴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