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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漏水에 대하여
이름   姜孟勳 등록일   2005-06-02 오후 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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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이번에 누수로 말미암아 무척 고생을하면서 체득한 경험을 요악해서 알린다.대부분의 경우 아파트 누수가 발생되면 간단히 해결되나 운이 나쁘거나 윗층사람의 능력이 부족하면 골치를 앓게된다.(전용게시판 춘절누수대고행기 참조)

2.참고사항

**가급적 도급으로 일을 맡겨라(대략 30만원에서 60만원사이에서 2~3일만에 끝난다)

**시공자는 가급적 아파트 가까운 곳에서 해당아파트의 구조를 잘알고 있는 자로 선정할 것(시공자에게 무슨 기술 같은 것은 기대할 필요가 없다.)

**압력테스트를 많이하면 파이프가 손상당하여 쉽게 다시 구멍이 뚤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물이 꾸준히 많이 새면 그것은 상수일 가능성이 높고 난방인 경우는 좀 불규칙적이다.이것의 판단은 메인발브를 잠그면 금방안다.굳이 처음부터 돈을 들여 압력테스트를 할 필요가 없다

**공용파이프인 경우 여러 세대에 물이 질척질척새면서 주위에 곰팡이가 쓴다.

**욕실은 비교적 방수작업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옆으로 새기는 어렵고 샌다면 밑집 욕실로 바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비교적 찾기쉽다.

**잘 찾기지 않으면 상수나 난방을 2일만 안쓰면 바로 알 수있다.(업자들이 가지고있는 일반 수칙 "물을 많이 퍼부어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일단 샌물은 내력벽을 타고 넘질 못하고 주로 문턱등을 타고 다른 방으로 넘어들어간다.

**그리고 낮은 곳에 고인 다음,스라브(slab)조직의 틈을 통하여 밑으로 떨어지는데 이때 주로 전선이 들어있는 철파이프 주위나 내력벽 양사이드로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물이 새면 상수인 경우 우회루트인 경우에도 밑층에 떨어지는데는 대략 2시간이 채 안걸린다.

**윗윗층에서 물이 새면 윗층에 흔적을 일체 남기지 않고 곧장 밑층으로 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원인이 발견되면 밑층에 피해가가지 않도록 우선 조치하여야한다.밑에서 속수무책으로 주야로 물을 받아내는 일이란 무척 힘이 들고 괴로운 일이다.

**오래된 아파트는 가급적 마루바닥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공사비가 누수차단 공사비가 비싸게 나오고 또 바닥과의 공간이 있어 공명현상이 일어나 밑층이나 옆집에 소음이 많이 발생한다.

**법적분쟁이 생기면 민법214조 보다는 집합건물법 43~45조를 활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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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漏水에 대하여 2005-06-02 姜孟勳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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