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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금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14-04-30 오후 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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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열일곱 고2 꽃다운 젊은이 200 여명을 앗아간 진도 앞 바다 세월호가
침몰된지도 15일째 .....

합동 장례식이 치뤄지고 있는 어제 오늘 비가 추적 추적 오며
한반도의 모든 부모님의 가슴에 슬픔을 적셔 줍니다





생존자가 있어 줬으면 ... !
간절한 바램 입니다.






지금 우린 그 옛날에 우리가 아닌 걸 ~

조영남이 직접 작곡하고 TV 드라마 작가로 유명한 김수현 작가가
작사 한 노래

'지금' .....






[나도 한마디]
봉영  잔인한 4월... 이제 그만 잊고 신록의 5월을 맞이해야지. 물론 억장무너지는 슬픔은 아직도 진행형이지만 우리 모두가 언제까지나 비탄에 잠겨 있어서는 안 되겠지.. 2014-05-01 오전 5:16: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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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지금 2014-04-30 도명(濤鳴)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