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찔레꽃
이름   장윤기 등록일   2014-05-22 오전 11:53:00
e-mail   ykchang@hanmail.net
내용

[나도 한마디]
봉영  이 노래는 언젠가 서울동기회 모임에서 오공의 명가수 윤성일이 기통차게 불렀던 백난아의 찔레꽃이 아니고 우리 초등학교시절에 "엄마 엄마 나죽거든 양지쪽에 묻어주~"라는 가사로 불렀던 클레멘타인 곡과 박태준 작곡의 '가을밤'이란 노래를 우리와 동갑내기 이연실이 짬뽕한 거로군... 윤기야! 잘 들었데이~ 2014-05-28 오전 6:44:00 x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찔레꽃 2014-05-22 장윤기 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