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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 한 마리 때문에 일어난 전쟁;후기
이름   이지욱 등록일   2014-06-02 오전 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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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後記; 이 때 李廣利는 변변히 싸우지도 못하고 말만 몇마리 뺏어왔는데,
당시 이광리의 여동생(이 여자는 傾國之色의 어원을 만든 여자로 "李부인"이라 통칭한다)에 푹 빠져 있던 한 무제는
이 자질없는 장수에게 또 대군을 맡겨 흉노를 직접 치게 한다.
그러나 바로 大敗하여 전원몰사 직전까지 갔다.
이때 이광리의 부하 중 李陵이 결사대 5천을 조직, 흉노의 포위망을 겨우 벗어나게 했지만 이능 자신은 화살을 맞고 쓰러졌다.
흉노왕이 기특하게 여겨 살려 공주하나를 주어 살게 했다.
도망친 중국군의 보고를 듣고 한무제 주재, 어전회의가 열렸는데 유일하게 이능을 변호한 이가 史記를 쓴 사마천이고 그는 宮刑을 당했다.



[나도 한마디]
이지욱  이릉이 다스린 나라 즉 흉노 변방국이 바로 지금의 키르기즈스탄입니다 2014-06-10 오전 5:45:00 x

봉영  이릉이 중과부적으로 비록 패전은 했지만 너무도 멋진 전투를 벌였고 지략과 용맹이 뛰어난 장수임을 안 흉노왕이 이릉을 사위로 삼고 변방의 왕이 되게 했다지. 한무제도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이릉의 삼족을 멸한 것을 후회했고 밀사를 보내 다시 데려오려 했으나 이릉이 한 말.."장부는 두 번의 치욕은 받지 않는다." 2014-06-05 오전 1:50: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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