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내용보기]
제목   6월 단상(斷想)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4-06-06 오전 9:55:00
e-mail   jamespama@hanmail.net
내용

    오늘은 현충일.. 이 글은 2009년 6월 여기 우리 글마당에 올렸던 글인데

    5년이 지난 지금 다시 보니 다른 건 몰라도 MB를 중심으로 온 국민이

    일치단결해야 나라가 산다고 주장한 것과 이게 지극히 간단명료하고

    쉬운 일인데 왜들 잘 안 된다고 그러는지 제가 한탄한 부분이 있는데

    그때는 제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괜히 나서서 우국충정인 양 씰데없는

    얘기를 한 것같아 좀 개탄스럽네요. 당시 많은 국민들이 MB를 지지할 수

    없었던 엄청 타당한 이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제 글을 읽고

    심기가 불편했을 독자들에게 가리늦게나마 사과의 말씀을 드림과 동시에

    만약 앞으로 또 MB같은 무모한 대통령이 나올 때는 이렇게 단호하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국민들에게 더이상 민폐를 끼치지 말고 집에 가서

    댓글이나 열씨심히 달든가 4대강에서 자전거나 열불나게 타라고...



    6월 단상(斷想)..(클릭!!)







[나도 한마디]
이지욱  명박은 德이 박하고, 김황식은 "황"이 되고, 정몽준은 일장춘몽으로 끝나고, 근혜는 측"근"의 혀에 놀아나는듯 하고...다 이름대로 가누나.....! 2014-06-07 오전 11:52:00 x

이름 내용 비밀번호 [등록]

제목 등록일자 등록자 조회수
   6월 단상(斷想) 2014-06-06 봉영(峰瑩)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