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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등포의 밤
이름   장윤기 등록일   2014-07-17 오후 2:02:00
e-mail   ykchang@hanmail.net
내용

[나도 한마디]
이지욱  윤기야! 무슨 回春藥을 먹었는지 이참에 공개해라! 2014-07-28 오후 2:40:00 x

봉영  윤기가 이런 노래를 올리다니 정말 의외로군. 설마 아득히 먼 옛날 헤어진 첫사랑이 불현듯 그리워서...윤기야! 날씨도 더운데 궂은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옛날 동창천을 우산쓰고 함께 거닐던 그녀는 지금 어데서 우째 사는지 안부가 궁굼한 모양... 그러다가 졸지에 영감님이고 뭐고 집에서 쫓겨날라.. ㅋㅋ 2014-07-18 오전 12:14: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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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의 밤 2014-07-17 장윤기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