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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雨中의 女人
이름   봉영(峰瑩) 등록일   2014-08-10 오전 1:24:00
e-mail   jamespama@hanmail.net
내용












雨中의 女人


















































한뫼회 제주여행 落穗













































































































































































































































































































































[나도 한마디]
이원근  문송아, 역시 자네의 예술적 재능은 탁월하구만. 한뫼회의 제주도여행과 중국여행의 사진들에 곁들여 배치한 영상들과 음악들은 모두가 하나로 완벽히 조합되어 세 편의 아름다운 예술작품들로 승화되었네그려. 문송이는 애정영화감독의 길로 진출했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아무쪼록 부인과 함께 늘 건강하시게!! 2014-08-12 오후 5:59:00 x

봉영  나이 들면 어린애가 된다더니 요즘 가끔 초등학교 벗들이 생각나네요. 류광희, 이원근, 문경연, 최봉석, 배성근, 박일환.. 다들 쿵후라면 2등이 서러웠던 친구들.. 근데 우리 동인 18회 출신 중 가장 빛나는 일등병은 단연 박일환... 일환아! 댓글 고맙고 그래서 자네 집 담벼락의 예쁜 꽃들이 그리도 만발했었나 보다.. 2014-08-12 오전 3:17:00 x

봉영  용휴야! 말로만 할 게 아니라 실제로 임명장을 보내주면 안 되겠나? 요즘 마누라한테 한국 갈 차비도 없냐며 구박받기 일쑤인데 혹시 명예회장 되면 일년에 한차례 부부동반 왕복뱅기값이 나올지 모른다 카믄 억수로 좋아할 것 같은데.. 당장 찬밥 신세도 좀 면하고...ㅋㅋ 2014-08-12 오전 2:41:00 x

박일환  차옹백두진가련 이석홍안미소년 이라는 중국 옛시가 생각납니다. 40년전 우리의 모습이 아련하군요 2014-08-11 오전 11:35:00 x

김용휴  그리고 봉영이야말로 한뫼회에 대한 관심과 공헌을 감안, 우리 한뫼회의 영원한 명예회장과 홍보대사로 추대하겠네. 2014-08-11 오전 11:17:00 x

김용휴  봉영! 어제 한뫼회 구룡산, 대모산 연계산행을 거의 4시간가까이 하면서 영환을 비롯한 다른 친구들하고 봉영 얘기 많이 나누었네. 지난 추억의 한뫼회 여행 사진을 편집하여 올린 친구의 빼어난 작품에 우선 고맙다는 말을 드리네. 2014-08-11 오전 11:16: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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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雨中의 女人 2014-08-10 봉영(峰瑩)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