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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애수의 소야곡 |
| 이름 |
봉영(峰瑩) |
등록일 |
2014-12-06 오전 6:18:00 |
| e-mail |
jamespama@hanmail.net |
| 내용 |
애수의 소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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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殘月 서원 동기의 遺作 시와 그림
우정(友情)
나의 친구!
그대는 카바 신전의 흑석처럼
내 가슴에 박혀 있어
바위와 같은 품위로
진실을 지켜나가는 사람
운명이 그대에게 휘갈기는 채찍을
차라리 내가 맞아 쓰러지고 싶구나!
보잘것 없는 내 삶의 흔적에서
한 알의 진주를 찾아내고
미소짓는 사람
그대 있음에 나의 생은 이중주
밤이 늦었어도 괜찮으니
술 한잔 하러 오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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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蘭) -

- 게 네 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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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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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수의 소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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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6 |
봉영(峰瑩) |
1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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