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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날이 가고 있습니다
이름   도명(濤鳴) 등록일   2017-04-29 오전 10:06:00
e-mail   hanavi21c@naver.com
내용




조그마한 노오란 꽃이
마치 작은 해바라기를 보는 듯 합니다.






친구여 !

4월의 마지막주 !
봄날이 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원두막 !
그때 그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디다
대구 동구 불로 고분 생태공원의 풍광이였습니다.

영천 천문대가 있다는 보현산 가는 길
커다란 고목 그리고 개울 건너 초등학교 교정이 .....




친구여 !

옷깃만 스쳐도 인연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옷깃 한번 스친 인연이 전생의 5백겁(생) 인연이
닿아 있기에 그냥 스치는 게 아니라는 뜻이지요.

삶의 의미속 옷깃 스치는 인연도 소중하거늘
경북중고 50회 동기 친구의 인연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친구여 !
그대들과의 인연을 늘상 감사하게 생각하며....

대한민국 대구에서
도명(濤鳴)





[나도 한마디]
이원근  도명의 얘기대로 우리 셋은 초중고 죽마고우지. 그런데 대학에선 소위 말하는 sky로 흩어졌고 현재 거주지도 해외와 국내로 각각 흩어졌고... 우리 언제 한번 함께 만나 그간의 회포를 풀 수 있으려나. 아뭏든 그 때까지 우리 각자 건강관리 잘 하고 즐겁게 살도록 하세. 문송아, 광희야, 보고 싶다!! 2017-05-16 오후 4:50:00 x

도명(濤鳴)  이원근 교수 ! 자알 계신가 ? 영상 사연 즐기시고 덕담 전해 주심에 고맙구여. 우째 이교수나 봉영 두동문은 동인초등학교 6년을 더하니 12년 부랄친구 죽마고우라 ...ㅎㅎㅎ 2017-05-10 오후 4:18:00 x

도명(濤鳴))  봉영 ! 건안(健安) 하신가? 봄날은 가고 ..... 올드보이 마음만은 청춘이라네. 건강 관리 잘하세나 2017-05-10 오후 4:13:00 x

이원근  아름다운 사진들과 함께 들려오는 흐느끼는 듯한 호소력 짙은 음악 정말 마음 편하고 듣기가 좋네. 도명, 자주 이렇게 좋은 사진 음악으로 친구들을 즐겁게 해주니 고맙네. 2017-04-30 오후 1:20:00 x

봉영  사진들이 멋지네. 특히 고목나무의 신록과 벚꽃 아래 서있는 점잖은 노인의 표정.. 만감이 교차하네그려... 봄이 와도 봄같지 않다더니 가는 봄은 우째 그리 아쉬어 하는가? 도명! 자네의 마음이 곧 우리 친구 모두의 마음이 아닌가 싶네만... 2017-04-30 오전 10:22:0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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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이 가고 있습니다 2017-04-29 도명(濤鳴) 1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