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한마디] |
| 이원근 |
참고 자료로 삼겠네. 문송아, 건강히 잘 지내라. 댓글 바라네!! |
2018-01-20 오후 1:39:00 |
x |
|
| 이원근 |
그 방안의 실시에 경비가 들면 대구 조동규 회장과 의논하여 대구와 서울 동기회에서 경비를 적절히 공동부담하는 방향으로 해 해결해 보겠네. 홈피 개선 방향 또는 방안에 대해 문송이가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여기 댓글을 통해 제시해주면 대단히 고맙겠네. |
2018-01-20 오후 1:38:00 |
x |
|
| 이원근 |
문송아, 자네의 댓글 잘 읽었네. 나에 대해 과찬을 해줘 그저 부끄러울 따름이네. 앞으로 열심히 잘 해달라는 요청의 의미로 받아들이고자 하네. 아무튼 많은 격려를 해줘 정말 고맙네. 우리 동기 홈피에 자네가 지적한 이런 문제가 있다는 건 나도 잘 모르고 있었네. 이 문제는 신태형 동기와 연락해 개선방안을 찾아보고 |
2018-01-20 오후 1:36:00 |
x |
|
| 봉영 |
그라고 대구의 동규와 의논해서 우리 홈피 멀웨어 바이러스 퇴치 좀 해주면 좋겠다. 구글로 경북중고 50회 동기회 함 쳐봐라. 이 사이트는 문제를 야기하니 열지마라 칸다. 이런 건 비용문제가 있으니 태형이 혼자 해결할 일은 아닌 듯..이번에 아예 새롭게 재정비할 필요가 없겠는지? |
2018-01-19 오전 10:01:00 |
x |
|
| 봉영 |
원근아! 잘 지내재? 영환이의 글도 읽어봤는데(하도 길어 머리가 띵~하네.) 영환이가 한 말은 다 맞는 말이고 자네야말로 우리 동기들의 구심점으로 최적의 인물로서 동기들 누구나 신뢰할 수 있고 가장 정감이 가는 친구가 아닌가 싶다. 올해 키르키즈스탄 수학여행과 내년 5070 행사가 잘 치뤄지길 진심으로 바란다. |
2018-01-19 오전 7:34:00 |
x |
|
| 이원근 |
혹시 몸상태가 안좋은 건 아니겠지? 건강을 잘 유지해 내년에 있을 505070행사(김영환 동기의 글 참조)에 봉영부부도 꼭 참석할 수 있길 간절히 바라네. 좋은 글과 동영상도 좀 더 자주 올려 주시게나. |
2018-01-17 오후 9:48:00 |
x |
|
| 이원근 |
봉영, 오랫만에 자네의 글이 올라와 정말 반갑네. 먼저 간 다정한 친구 이광우 동기를 추모하는 글이라 이 글을 읽으니 참으로 애석한 마음 더더욱 달랠 길 없네. 서울에선 동기들이 단체조문 등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네. 봉영은 건강히 잘 지내고 있나? 전엔 글과 동영상을 자주 올리더니 요즘엔 왜 통 안올리노? |
2018-01-17 오후 9:47:00 |
x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