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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항구의 13번지 |
| 이름 |
봉영(峰瑩) |
등록일 |
2018-02-18 오전 4:18:00 |
| e-mail |
jamespama@hanmail.net |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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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이원근 |
문송이처럼 대단한 미남을 두고 어찌 부인이 도망하겠나. 우리 동기들 중 최고의 미남인데... 늙어도 옛날 자네의 수려한 모습은 그대로 남아있으니 걱정마시게!! 물론 부인은 여전히 미인인데다 젊어 보여 자네는 역시 부인복이 많구만!! |
2018-02-20 오후 8: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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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영 |
과찬의 말씀이네. 요즘 집사람하고 어딜 가면 딸이냐고 묻더군. 그만큼 내가 팍삭 늙어버려 혹시 마누라가 혼자 한국으로 도망가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 위의 영화 007 과테 탈출작전의 여주인공처럼...ㅠㅠ |
2018-02-20 오전 3: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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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근 |
문송이 부부의 어느 항구에서의 즐거운 모습 무척 부럽구만!! 문송이와 부인은 지금도 여전히 미남과 미인이고!! 자네 부부의 변함없는 건강과 행복을 비네. 문송아, 언제 한번 귀국하려나? 많이 보고 싶네. |
2018-02-19 오후 11:3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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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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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의 1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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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봉영(峰瑩) |
1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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