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 나라이든지 남성들의 경우 화장실에서 소변을 본 다음에 손을 씻는것이 보편적인데--물론 씻지 않는 경우도 있다--,앞으로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소변을 본 다음이 아니라 꼭 소변을 보기 전에 세척제를 사용하여 손을 깨끗히 씻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였으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소변 후에 한번 더 손을 씻고 안 씻고는 크게 문제 되지않으니 이것은 각자의 운전능력과 판단에 맞기면 되리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 "事前洗手"가 현행의 "事後洗手"보다는 위생상 좀더 낫다고 생각되고--특히 손 작업이 많으신 분들은 유념하기바란다--그기다 "事前事後洗手"이면 더욱더 여자 분들도 감격하리라...!
또 그곳을 소중히 여기는 意識도 자연히 高揚되어 결과적으로는 차분한 性文化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고 그기다가 이런 "事前洗手文化"를 완전히 정착시키는 데 성공하면 세계에서는 아마 유일하게 "더러운 손으로는 절대 그 곳을 잡지않는 특이한 남성의 나라"로 인식되어 국가홍보 내지 관광진흥에도 무척이나 도움을 주지않을까.. 하고 혼자 생각해본다 동기 여러분도 한번 꼭 시도해 보기바란다.
우리나라에 온 외국 남자들이 화장실에서 무척이나 당황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2003년 6월 10일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