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8일 107회 관악산 등정을 마지막으로 4년간 노고를 아끼지 않았든 남순대회장의 바턴을 이어받아 김영환 현 총무가 막중한 짐을 대신하여 회장에 취임하였읍니다.더불어 신경철 동기가 회의 살림을 총괄하는 총무로 앉게되었읍니다. 마지막 늦둥이로 회원이된 나에게 비친모습들,항상 남다르게 정성을 다하는 전임 회장단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언제나 아무 별일없이 일사분란하게 따르는 회원동기들의 모습, 무탈하게 지속되는 산행, 그 모든 것이 기쁨이 아닐까요 새 회장단을 가슴벌려 환영하며 부디 함뫼회여 영원하소서...
[나도 한마디]
윤병주
늦게야 소식 들었네.나의 무지함을 탓하며 신임회장단 김영환동기 신경철동기 축하하고 그동안 너무나 수고하신 남순대 전임 회장께 감사드리네. 모두들 복 많이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