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표(57.7%)…서상기 414·신주식 268표 한나라당은 13일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경선을 실시해 김범일(金範鎰) 전 대구시 정무부시장을 대구시장 후보로 선출했다. 경선에서 김 후보는 선거인단투표와 여론조사를 합친 전체 유효투표수 1천611표중 57.7%인 929표를 얻어, 414표(25.7%)와 268표(16.6%)를 각각 득표한 서상기(徐相箕) 의원과 신주식(申柱植) 전 CJ그룹 부사장을 따돌렸다. 6천27명의 선거인단중 21.4%인 1천288명이 참가한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김 후보가 761표(51.9%), 서 후보가 324표(27.7%), 신 후보 202표(20.4%)를 각각 획득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김 후보 51.9, 서 후보 27.7%, 신 후보 20.4%를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