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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진으로 가보는 경맥회 팔공산 등반 |
| 이름 |
류광희 |
등록일 |
2006-11-20 오후 2:38:00 |
| e-mail |
hanavi21c@naver.com |
| 내용 |
제목 없음
경맥회 대구본부와 서울지부 합동 팔공산 서봉 등반,
함께하지 못한 50기동문들을 위하여
입동이 지난 가을 팔공산 등반을 모교 교정에서 출발, 서봉정상, 부인사
그리고 만찬장 큰솔밭식당까지 안내 해 드립니다.

경북고등학교 모교 운동장의 가을단풍나무와 벤치

팔공산 수태골 단풍

팔공산 서봉 등반전 수태골에서 본 가을 하늘





팔공산 서봉(1125M)의 정상비석.
팔공산은 동봉(1155M)과 제일 높은 비로봉(1192.9M)이 있다.

수태골에서 올라온 팔공산 서봉(1125M) 등반 코스,
오늘 50기 동문들 암벽등반 바위를 타고,
쪼금은 힘들게 등반하여 드디어 정상에 도착했다.
서울서 내려온 50기 한뫼회 멤버인 남순대,김영환,이원근 동문
모두가 팔공산등반은 오늘이 처음이란다 (권창근 동문사진인용)

팔공산 서봉에서 바라본 동봉
왼편이 공군 레이다기지 그리고 오른편이 육군통신부대와 방송 통신탑


팔공산 서봉을 하산하여 년초면 시산제를 지내는 샘터에 도착했다,
남향에 햇볕이 소복히 쏟아지는 샘터 모두들 자리를 펴고
싸가지고 도시락의 갖가지 반찬과 강태호 동문이 가지고온,
메실주를 한잔식 음미하고,
50기 등반 참가자 10명 모두 포즈잡고 등반 기념사진 한장 찍었다.
(권창근 동문사진인용)

가을 낙엽을 밟으며 호젓이 내려와본 성지골을 계곡

나무로 이어논 계곡의 가교가 운치가 있다



부인사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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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 박문송 |
멋지군요. 사진도 음악도 멋지고 한뫼회 백발회 백전노장들 면면에서 천년을 이어온 화랑의 넋을 보는 듯 하구려.아무쪼록 한 세월 멋지게 보내시구려. |
2006-11-22 오후 1: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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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순대 |
서울서 좀 더 많은 동기들이 참석했더라면 했습니다만, 김영환 회장과 이원근, 남순대 그리고 대구 강경호 회장, 권창근, 유광희, 강태호 부부, 하용 사무국장 부부, 10명 모두 귀한 산행을 했습니다 |
2006-11-22 오전 2: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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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
팔공은북녘에 가로놓이고 그팔공을 처음찾아 서봉만이라도 동기와 오를 기회 평생한번이라도 가진것 감사, 50회 못지 않던 동승한 39회선배 8분, 노익장과시는 젊은때부터 산을 찾은 산행경력이 비결이라 하심, 동기들 모두 건강하여 39회 선배 못지 않게 되길 |
2006-11-20 오후 5: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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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중관 |
팔공산은 유광희동문이 공군군대생활하였지요, 팔공산은 나도 아직 못올랐소.50회참석자면면을보니각자의모습이지구보다 더무거운 경륜이 보입니다 화이팅중관생각 |
2006-11-20 오후 3:2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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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등록일자 |
등록자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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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가보는 경맥회 팔공산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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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0 |
류광희 |
55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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