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시 100년 기념 시화전 ---------------------------- 한국현대 500인 시와 그림 <시가 다시, 희망이다>전
육당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1908)가 발표된 지 금년으로 꼭 100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한국 新詩 100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 현대시인의 대표시를 화폭으로 옮기는 <시가 다시, 희망 이다>展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화집은 이 전시회에 참가한 시인들과 화가들의 작품을 수록한 책입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본관 1~4전시실에서 2007년 2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 전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 현대시인 500인의 대표시를 한국 현대 화가와 서예가 500인이 붓으로 옮김으로써 한국 시문학의 100년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한 시대 문학과 미술을 아우르며 예술의 극적 전환점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전시회에는 지난 100년 동안 시단에서 눈부신 업적을 남긴 분?! ! 湧? 물론 새로운 세기를 선도할 탁월한 역량과 참신한 비전을 지닌 중견, 신진 예술가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행사 주관은 이번에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계간 열린시학과 계간시조시학이 맡고 있으며, 문학의 양대 단체인 (사)한국문인협회와 (사)민족문학작가회의는 물론 (사)한국시인협회와 (재)만해사상실천 선양회, 조선광문회, 월간 《현대시학》과 《현대시》등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한국미술협회를 비롯하여, 상형전, 한국현대미술창작협회 등 여러 미술 단체에서도 동참하고 있어서 사상 유례가 없는 문인과 화가의 대규모적인 만남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계기로 예술인 상호간에 폭넓은 교류가 이루어지고 우리 문화의 총체성과 정체성을 크고 높게 세우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울러 이 화집이 널리 보급되어 우리 문화의 자긍심을 갖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후 원 | (사)한국문인협회, (사)민족문학작가회의, (사)한국시인협회, (사)한국미술협회, (재)만해사상실천선양회, 상형전, 한국현대미술창작협회, 미주한국문인협회, 월간 현대시, 열린시학회, 조선광문회,
협 찬 | 아르테인터내쇼날(주), (주)정호진니트, 신태양건설(주), (주)씨&에이인더스트리
초 대 | 현대시 100년 기념식 2007년 2월 7일 오후 4시 30분
100년 기념 전시회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 작가와 시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이므로 일반 시민들이 편하게 우리 예술의 진면목을 감상함은 물론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과 문화민족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 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대형시화전으로 시인과 미술가가 1:1로 만날 수 있어 시단과 화단의 교류를 증진시킴은 물론 , 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시단과 미술단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한국예술상>을 제정하였습니다.
●문학사적으로 현대시 100년을 의미 있게 조명하여 문학사적 의의가 클 것으로 판단되고 또한 이에 대한 관심이 재조명됨으로써 근대와 현대를 잇는 중요한 계기를 만들고자 이를 모두 수록한 기념시화집을 여기 정성껏 준비하였습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과 문화민족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며, 특히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시가 다시, 희망이다>의 슬로건처럼 일반인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화 판매금액은 갤러리 대관비 및 화가 사례금을 제외한 전액은 <한국예술상>기금으로 적립됩니다. 참가 시인 및 화가는 <예술상 후원자>로 명기하여, 그 뜻을 영구히 기리게 됩니다. 일반인의 후원도 받고 있습니다. (우체국:013623-01-001563, 예금주 : 열린시학) 연락처: